구미시, 식품위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야간운영 일반음식점 특별점검 실시!

선비 0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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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9월 4일부터 2주간에 걸쳐 야간에 운영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주로 야간에 영업하는 업소로 주간점검으로는 단속에 어려움이 있고, 야간 취약시간대에 법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점검대상은 최근 민원신고가 다수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배달전문, 횟집, 7080라이브카페 등이며, 특히 현대인의 외식습관에 맞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배달음식에 대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중점 단속을 실시코자 하며, 주요 점검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유통기한 경과식품 보관여부, 조리장 및 개인위생관리 등이며, 환절기 식중독 예방 홍보 및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사전 예고에도 불구하고 적발된 업소에 대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하나, 시민 건강에 위해를 끼칠 수 있는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법 규정에 따라 강력히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박수연 위생과장은 “식중독 발생 예방 및 조리․판매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주간 뿐 아니라 야간점검을 확대, 식품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구미시를 먹거리 안전지대”로 만들어 갈 것임을 밝혔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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