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식 및 농촌지도사업 60주년 기념식 개최<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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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농촌지도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변화의 시대에 더 멀리 전진하기 위한 계기를 만들고자 농기계 임대사업 서부분소 개소식과 농촌지도사업 60주년 기념식을 5월 24일 안동시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에서 개최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는 지난 2015년 예비타당성 조사와 지역 농업인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2016년 농식품부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했다. 임대사업장은 지난해 말 준공돼 임대장비 입고와 운영장비 시운전, 전산화 네트워크 구축 등을 완료하고 올해 3월 29일부터 사전예약제에 의한 임대사업을 실시 중이다.


임대사업소 서부분소는 원거리 농업인의 접근성 개선과 연간 이용 횟수가 적은 농기계의 자가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농가별 보관관리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국도비를 포함해 총 21억원이 투입된 안동시의 기계화 영농 현장애로 기술 해결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서부분소는 부지면적 2,900㎡ 사무실과 전용 보관창고 574㎡, 지게차 등 운영장비 3종, 농용트랙터 등 임대농기계 44종 115대를 확보해 지역중심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기계화작업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병행하고 있어 지역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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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 농촌지도사업은 1957년 5월 28일 안동군농사교도소로부터 시작됐으며 1962년 4월 1일에 안동군농촌지도소로 개칭됐다가 1997년 1월 1일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전환, 1998년 10월 12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로 개편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역의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의 기술혁신과 선진관리 기술을 영농현장에 적용해 왔으며, 농업도시인 안동의 농업발전이 곧 지역경제의 밑거름이라는 가치아래 새기술 보급과, 농업후계인력 양성, 전문화 경영기술 교육 등을 지난 60년간 쉼 없이 추진 해오고 있다.


농촌지도사업 6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그동안의 농촌지도사업 과정을 되돌아보면서 녹색혁명을 이뤄낸 농업농촌 부흥과 희망의 정신을 이어받아 안동의 미래 농업을 위해 앞으로도 그 역할과 책무를 다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앞으로도 지역농업발전과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도역량을 모으고 변화의 시대에 우리 지역의 농업도 6차산업화와 첨단 정밀 농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농촌지도 역량을 더 집중하고 개발해서 농촌지도사업의 에너지가 농가소득과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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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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