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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복지사각지대발굴 안내 표지판 현판식4.JPG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인동동에서는 4일 화요일 10시 30분에 전국 최초로 원룸지역에 거주하는 복지소외계층의 적극적인 발굴을 위하여 원룸밀집지역 2개소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표지판 설치 현판식을 가졌다.

 

[인동동]복지사각지대발굴 안내 표지판 현판식2.JPG

 

 인동동에는 998개의 원룸이 있으며 이들 원룸에는 10,273세대 15,411명이 거주하고 있어 인동동 인구 55,674명의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원룸은 단독가구가 많고 이웃 간 소통이 되지 않아 경제적 또는 건강상 위기에 처했을 때 상황파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인동동에서는 주민들에게 이웃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는 문구를 삽입하여 민간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이를 통하여 원룸지역 복지취약계층의 양지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주민의 왕래가 많은 황상동과 구평동 원룸밀집지역 도로변 전신주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판을 설치했다.

 

 안내판 홍보를 통해 발굴된 가구는 맞춤형복지팀의 방문상담을 통하여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지원과 민간서비스를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관리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배정미 인동동장은 “이번에 설치한 안내판을 통해 주민이 이웃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어 어려운 상황에 처하고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리며, 복지 그늘이 없는 행복한 인동동을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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