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전국 1위 효과!
(전국= 김도형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은 지난 1월부터 도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교통사고로부터 한 생명 더 살리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 2월 23일 기준 경북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51명 발생으로 전년 대비 19명(27%)이 감소하여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감소시키는 등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간 교통사고로부터 운전자·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관련기관 10개 기관과 소통·협업을 위한 무지개 치안간담회를 개최하여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에 전 기관의 공감·동참을 유도하고, 현수막, 홍보배너, 전광판, SNS 등을 활용하여 생활 속 밀착형 홍보 활동을 집중 실시하고 있어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경주, 포항을 경유하는 사고다발 7번 국도에 교통 싸이카를 집중운영하여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운전자·보행자의 교통안전의식 제고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신호위반, 과속, 무단횡단 등 사고요인행위 위주의 단속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일몰시간대 순찰차 태워주기 및1경1로 담당경찰관 지정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 집중 방문하여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보행자의 시인성 제고를 위해 빛 반사 바람막이 잠바 등 다양한 교통안전 용품을 배부 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 박만우 경비교통과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중 점유율이 높고 사회적 파장이 큰 보행자, 이륜차, 사업용자동차, 어린이,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연중 집중 관리하고, 행락철, 농번기, 수확기 등 시기·대상별에 따라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대책 마련으로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이 안전 할 수 있도록 한 생명 더 살리기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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