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바르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유해환경 지도단속 ․ 보호 캠페인 실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6일 저녁 7시부터 형곡2동(동장 김성호)에서는 형곡2동청소년지도위원(회장 신기철) 및 공무원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회 지도위원들과 공무원들은 유흥주점, 노래방, PC방,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보호법이 명시된 리플릿을 배부하였다. 또한 청소년의 출입 또는 고용이 금지된 업소를 순찰하며 안내 스티커 미 부착 업소에는 직접 부착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형곡2동청소년지도위원회 신기철 회장은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고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번 지도 캠페인이 시민의 인식을 개선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환경조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성호 형곡2동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 준 위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시하면서, “앞으로도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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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선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