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용상동 연말연시 “온정의 손길” 이어져<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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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교사모임 홀로 계신 어른신들 찾아 생필품 전달


(전국=KTN) 김도형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 용상동 내 최근 개업한 ○○식당에서는 개업식 때 받은 쌀 화환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60㎏을 주민센터에 맡겼다. 또, 실명을 밝히기 꺼린 K마트에서도 백미 200㎏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특히 12월 16일 AVA봉사단체(안동에 거주하는 원어민교사모임)는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3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다. AVA봉사단체는 3년째 지역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정동철 용상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신 지역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어려운 소외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며 “특히 용상동은 옥동에 이어 두 번째로 동복지 허브화시범사업을 시작해 지역민의 관심이 더욱 필요한 가운데 이렇게 자발적으로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매우 귀감이 되고 있다. 용상동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역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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