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운동 추진 최우수 읍면동 고아읍(인구 14,000명 이상)
지산동(인구 14,000명 이하)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회장 김찬수)에서는 11월 30일(수) 선산청소년 수련관에서 자연보호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회원연수 및 평가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연보호운동 활성화 유공자 및 우수 읍면동을 시상하고 자연보호회원으로서의 자질 함양을 위해 ‘자연보호 봉사자의 소통과 공감’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최우수 읍면동에는 고아읍과 지산동이 선정됐다.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는 매년 한 해 동안 열심히 봉사한 우수 회원을 시상하고 자연보호 회원으로서의 사명감 부여와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짐하는 연수 및 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39년 동안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구미의 회원으로서 꾸준히 자연보호운동을 실천하여 녹색환경도시, 탄소제로도시 구미의 위상을 정립해 주신데 대하여 고맙다.” 는 격려의 말과 함께 "앞으로도 회원들의 화합을 통해 43만 시민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 주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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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 구미, 2016자연보호회원 연수 및 평가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