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을 통한 경영비 절감 효과<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1,252

0919 토양검정을 통한 경영비 절감 효과1.jpg

 

토양검정 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농업인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1997년도 토양검정실을 설치해 현재까지 안동시 농업인에게 토양검정을 제공해 왔다.

 

20여 년 된 토양검정실이 노후화 및 작업환경이 열악해 2016년 사업비 1억2천만원으로 종합검정실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환경개선내용은 효율적인 토양검정을 위해 석면 천정제거 및 교체, 작업 흐름도에 맞는 구획정리, 유해 화학물질 제거를 위한 덕트 시설, 비상샤워기, 노후된 작업테이블 교체 등 최대한 작업자 위주로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토양검정 사업은 과학적 근거에 의한 작물의 시비량을 결정하기 위해 포장에서 채취한 토양시료를 대상으로 토양 pH, 전기전도도, 유기물, 치환성 양이온, 인산, 규산 등 8종에 대한 분석 작업을 말한다. 

 

0919 토양검정을 통한 경영비 절감 효과2.jpg

 

토양검정은 단순히 부족양분뿐만 아니라, 과잉시비, 불균형시비 또는 불필요한 자재의 투입에 대한 정보를 통해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원예작물의 염류장해도 사전에 방지해 건전한 작물생산을 도모하는 데도 기여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홍성대 소장은“현재까지 1,000여점 토양검정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 쌀소득보전직불제, 토양개량제, 각종 인증(친환경·유기농·무농약·GAP 등)에 필요한 토양검정을 농업인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 과장 김연태

 

작물기술담당 / 조상열, 장재옥, 이주영

 

☎ 840-5639 / fax 840-5678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