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제14호 태풍 ‘므란티’와 16호 태풍 ‘말라카스’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일원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권영세 안동시장이 17일 오후 재난상황실을 찾아 안동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재난상황을 확인했다.
안동지역은 17일 오후 3시 현재 평균 73.4㎜가 내렸고,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권 시장은 "우리지역도 80~150㎜의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절개지 등 공사장 붕괴나 저지대 침수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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