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사진
스쿨존 현수막 철거
육교현수막 철거
어린이보호구역 등 통학로 점검…구미IC 주변 ‘불법광고물 제로거리’ 운영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시가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와 노후·위험 간판 안전 점검에 나선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오갈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시는 (사)경북옥외광고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정원표)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교육환경 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주변을 집중 점검한다. 해당 구역 밖이라도 통학 안전관리가 필요하거나 유해 광고물에 노출된 인접 지역은 정비 대상에 포함한다.
상습적으로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에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활용한다. 주말에 기습 설치되는 현수막에 대응하기 위해 시 전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고, 20여 명의 전담 정비반을 운영한다.
구미IC 주변 새로넷방송국부터 수출탑까지 양방향 1.3㎞ 구간은 ‘불법광고물 제로거리’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이번 정비에도 지역 옥외광고업계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을 적용하고, 시민들에게 불법광고물 근절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호덕 구미시 건축디자인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주변 불법·유해 광고물을 철저히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경관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전자책] 억대연봉 포상금 탐정사 실무지침서 | - 예스24
|
건축디자인과 | |||
|
과 장 |
박호덕 | ||
|
팀 장 |
최상윤 |
주무관 |
최태식 |
|
054-480-5622 | |||
#구미시 #구미시청 #초등학교통학로 #어린이보호구역 #등하굣길안전 #불법현수막정비 #불법광고물단속 #노후간판안전점검 #경북옥외광고협회구미시지부 #구미IC #불법광고물제로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