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한 지역관서 현장 점검 실시

사회부 0 52


언론보도 사진(260312).jpg

 

 

 

김대정 서장, 관내 8개 파출소 순회… "군민 안전과 현장 중심 치안" 강조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가 2026년 정기 인사를 마무리하고 민생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성주경찰서는 지난 3월 9일(월)과 11일(수) 양일간, 성주군 관내 지역경찰관서 8개소(초전·월항·선남·용암·벽진·금수·대가·수륜파출소)를 방문해 치안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사 이동 후 흐트러질 수 있는 현장 대응력을 다잡고, 지역별 치안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대정 서장은 각 파출소를 순회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범죄 취약지 점검: 관내 우범 지역 및 사고 다발 구역 확인


주민 불안 요소 파악: 지역민들이 체감하는 위협 요인 청취


치안 환경 개선: 범죄 예방을 위한 가로등, CCTV 등 환경 개선 사항 논의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라”

 

특히 김 서장은 공동체 치안 활동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현장 간부들에게 적극적인 소통을 주문했다.


그는 각 지역관서장들에게 “파출소는 지역민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경찰의 얼굴”이라며, “항상 주민의 여론에 귀를 기울이고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성주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정 서장은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며 취임 당시 내걸었던 슬로건인 『성주군민을 안전하게, 성주경찰을 행복하게』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서장이 직접 솔선수범하여 신뢰받는 성주 경찰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성주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촘촘한 치안 그물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크린샷 2024-06-14 172010.png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