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동아리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 형곡초등학교(교장 이태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요리교실’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7일 재능기부 활동으로 직접 만든 찹쌀빵 150개를 지역사회에 나누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요리교실’동아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문화소외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요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모여 제과제빵과 생활요리를 실습하고 만든 음식을 지역사회에 나누며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구미시 사랑가득한집 재가 장기요양기관과 인연을 맺어 코로나 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해 드리고자 기획됐다. 또한 단순한 간식 전달만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담은 그림과 편지를 함께 담았다.
활동에 참여한 4학년 권OO 학생은“찹쌀빵 모양이 울퉁불퉁 하지만 정성을 담았고 맛은 보장할 수 있다. 요리교실 동아리는 여러 가지 요리를 배울 수 있어 즐겁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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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초 ‘요리교실’ 동아리,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