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30박스(100만원 상당)기부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영주남성의용소방대(대장 김용기)와 대원들은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 불우이웃들을 위해 22일(월) 휴천1동(동장 이진호) 및 가흥1동(동장 오자금)을 방문하여 100만원 상당의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
이 날 김용기 대장은 “우리도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듯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과 관심이 절실하다.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과 용기를 주어 함께 살아가는 힐링의 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 며 앞으로 대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영주남성의용소방대는 기본교육 훈련과정을 거쳐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경계 및 구조ㆍ구급업무, 주민생활 안전 활동 지원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는 활동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
무엇보다 독거어르신 돌봄 봉사, 산불예방활동, 화재예방캠페인 등 다양하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진호 동장(휴천1동)은 “영주남성의용소방대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봉사단체인 만큼 지역내 다양한 봉사활동에 항상 감사함을 전해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자금 동장(가흥1동)은 “소방 활동 뿐만 아니라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실천의 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영주남성의용소방대가 되시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영주남성의용소방대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 불우이웃돕기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