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일반부 10,000m 2위 차지하며 중장거리 강자로 부상(浮上)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시장 장세용) 육상팀 김은미 선수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0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10,000m 2위를 차지했다.
김은미 선수는 이번대회에서 35분34초93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여자중장거리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구미시청에 입단한 김선수는출전하는 대회에서 본인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2020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2위,「제48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10,000m 1위, 5,000m 3위,「2020 보은 전국실업육상크로스컨트리대회」3위,「제49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5,000m 3위 등 여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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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김은미 선수「2020 예천전국대학·일반육상경기대회」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