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뉴스] 전국 최고! 제6회 김천 자두·포도 축제 17일 개최, 가족들의 행복 지수 100% 상승 예감<한국유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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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자두농장에서 수확체험을 하고 있는 가족들 김천자두는 크기와 당도면에서 전국최고로 알려져 있다.
 
(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7월 17일 금요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대에서는 『제6회 김천 자두·포도 축제』행사가 열린다.
 
2010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명실공히 국내최대 자두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는 김천자두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를 주관하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행사기간중 체험농장 5개소를 비롯해,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 먹거리장터와 고객쉼터 등을 설치해 놓아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함을 더해주는 인공폭포와 인근의 물놀이시설, 로봇바이크, 레일 바이크 등 참여와 체험, 전시 및 판매 행사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김천 자두축제 현장은 언제나 생동감이 넘쳐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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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종합스포츠타운내에 설치된 김천 자두포도축제 행사 현장 김천시는 체육공원 시설을 훌륭히 잘 활용하고 있어 각 지자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의  체험후기를 살펴보면 농장에서 자두와 포도를 직접 따서 먹은 뒤, 최고의 맛과 당도를 보이는 김천 자두와 포도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가족단위로 하루를 신나게 보낼 수 있어 서울을 비롯한 경향각지에서 찾아 오는 김천 축제의 진면목은 현장에서 직접 따먹는 '싱싱한 자두'에 있다.
 
자두는 도매시장에 출하되기 전이 가장 맛있다고 하며, 바로 김천 자두축제일이 출하를 앞둔 시점이다.
 
수확체험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김천 자두·포도 축제 홈페이지에 신청을 해야만 한다.
 
체험요금은 1인당 자두 1만원, 시설포도는 1만 6천원이며 1인당 자두는 1.2kg까지 수확, 포도는 2kg 수확 후 가져 갈 수 있다고 한다. 5세 이하는 체험요금이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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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자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아이들에게 시중에서 유통되는 과일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 볼 수 있는 교육 현장으로 손색이 없다.
 
 
<한국유통신문 경북지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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