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구미 대한민국써포터즈 봉사단(회장 최병식)에서는 6일 저녁 7시 구미역후 광장에서 무료급식을 최초로 시작했다.
대한민국써포터즈 권혁민 사무국장에 따르며 구미역후 무료급식 봉사는 앞으로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서 8시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공휴일에도 진행된다고 한다.
구미역후 무료급식 봉사가 있기까지 권혁민 사무국장은 지난 2년 동안 대구역 뒤에서, 20년 가까이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하담봉사단(단장 남세현)을 찾아 무료 급식 자원봉사를 하며 무료급식에 대한 방법론을 배웠다고 한다.
권 사무국장은 자신의 딸인 민지양도 무료 급식 봉사 현장에 함께 동참하도록 해 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배울 수 있게 하는 모습도 보였다.
구미시자율방범대 사무처장을 맡고 있기도 한 권혁민 사무국장은 평소에 지역사회 청소년 선도활동과 더불어 범죄예방활동을 해오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을 다해왔고, 공로로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2013년 12월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딸 민지양은 학교 육상대표선수이기도 하며 공부에도 열심인 모범생이다. 권혁민 사무국장의 영향으로 봉사활동에 대해 여느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정도로 성실히 해와, 금년 2월에 구미오성문화재단으로 부터 장학금을 수여받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 써포터즈 봉사단은 지난 2013년 5월 24일 발대식을 가져 지역과 국가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해온 단체로서 활기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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