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옥성면, 폭염속 폐농약병 수거에 구슬땀

김도형 0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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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남·여지도자 폐농약병 수거로 농촌환경보호 실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옥성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김재철, 부녀회장 김홍자)는  7. 24일 이른 아침부터 폭염 속에서도 폐농약병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옥성에서 수집된 폐농약병만 2ton 가량으로, 수거된 농약병은 한국환경공단에 매각 처리하고, 판매수익금은 마을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철 옥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 꾸준한 폐농약병 수거 활동을 전개해 농촌 환경오염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강곤 옥성면장은 ‘그동안 농약 빈병은 우천시 토양을 오염시키는 등 농촌의 골칫거리였는데, 환경보호에 솔선수범해주시는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원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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