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성주경찰서(서장 유오재)에서는 7. 10(화) 선남면을 시작으로 8. 7(화)까지 1개월 동안 7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마을이장 및 노인회, 자율방범대, 생활안전위원회 등 협력단체 350여명을 대상으로 공동체 치안 활성화을 위한『범죄예방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일어나는 있는 대여성범죄 근절, 보이스 피싱 등 생활밀착형 범죄, 집단폭력, 노인 교통사고예방 홍보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여 실질적으로 원하는 맞춤형 치안정책에 적극반영하고 지역주민들이 치안주체로서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성주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범죄환경을 개선하고 이장, 자율 방범대 등 협력단체들과 협업함으로서 공동체 치안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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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과장 경정 김 태 한 |
담당 경위 차 현 석 |
2018년 7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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