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양포동(동장 손귀성)에서는 2017. 12. 13.(수) 10:00 (주)티에스케이이엔이에서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열기를 이어갔다.
(주)티에스케이이엔이(대표 김천수)는 구미시 4공단에 위치한 폐기물 최종 처분을 하는 회사로 총23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2015년 환경보전 유공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폐기물 처리 부분에서 역량을 인정받고 있고,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직원복지 및 사회공헌활동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에도 동참하고 있다.
손귀성 양포동장은 연이은 이웃돕기 손길이 더 행복한 양포동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며,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관내 기업체 에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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