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 이수태 사무국장 모친 별세, 12일 발인

선비 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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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12월 10일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 이수태 사무국장의 모친이 별세했다. 장례식장은 구미시 도량동 구미가톨릭병원이며 지방분권운동 구미본부(상임대표 김종길)에서는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이수태 사무국장의 슬픔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하기로 했다.

 

전 구미시의원을 역임한 이수태 사무국장은 2017년 3월 초부터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이하 구미본부)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구미본부는 8월 22일 청와대 경내에 있는 석불좌상의 경주시 반환운동을 주도하면서 8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실상 반환지시를 이끌어 내었다.

 

이어 구미본부는 9월 7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방분권개헌추진경북도민회의 구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받았으며, 이어서 9월 8일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지방분권개헌구미시민회의 구성에 대한 화답을 이끌어 냈다.

 

지방분권운동구미본부는 경상북도와 구미시 그리고 대구시를 비롯해 경상북도의 모든 단체와 개인을 망라한 270만 경북도민과 42만 구미시민을 상대로 지방분권개헌 추진을 위한 경북도민회의(이하 경북도민회의)와 대구시민회의의 구성을 경상북도지사와 대구시장에게 제안한 바가 있으며, 10월 24일 지역의 이슈였던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 구미시청 열린나래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가져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해법 모색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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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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