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27일 오후 2시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36주년 기념, 2017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민간단체로 구성된 전국대회에서 통일 기여로 구미시의회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위원장은 지난 2000년 당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곽현근(도회장) 회장을 도우며 지난해 도대회, 이번 전국대회를 이끌어 냈다.
또한 통일강연과 2002년 당시 대북지원사업단으로 평양을 방문한 사례도 있으며 탈북 어린이 돕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윤위원장은 청소년선도 보호활동에 있어서도 2013년 대통령상을 수상 한바 있으며, 32년 전통의 반포장학회를 운영하고 있다. 반포장학회는 최근 매년 1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힘을 쓰고 있으며 누적 장학금이 2억 5천만원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5천여명이 넘는 인원이 행사장을 가득 채우고 윤위원장은 민원이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 발로 뛰는 문제 해결사로 증평이 나있다.
최근 발생한 푸른요양병원 장례식장 관련 분쟁에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원만한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기도 했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취수원 관련 위원장으로, 그리고 5공단 분양 관련 10만명 서명운동 위원장으로, 심지어 도개오리사육장 관련 민원해결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
또 윤위원장은 대학교수로 박사님으로 그러나 교만하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의 대변자로 소통의 달인으로 뛰고 있는 지역 일꾼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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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윤종호 산업건설위원장, 2017 민족통일 전국대회 국무총리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