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축제가 함께하는「한여름 밤의 축제」행사 개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9일 토요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상주경찰서 인권위원회(위원장 성백황)에서는 상주 북천 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에서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과 축제가 함께하는『한여름 밤의 축제』행사를 개최 했다.
본 행사에 앞서, 인권위원회는 경찰청 인권영화제 최우수작“엔젤하우스”인권영화 상영과 인권위원회의 활동사항 등을 홍보했다.
이날, 상주서 명예인권위원으로 위촉된 상주출신 기타리스트 최희선 등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 라이브 공연을 하는 등 인권과 축제가 함께하는 문화공연으로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한여름 밤의 축제를 통해 시민들은 상주경찰과 함께 법집행 과정에서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인권보호를 위한 치안서비스 제공과 범죄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호·지원에도 솔선수범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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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 인권위원회 주최, 인권 위한 한여름 밤의 축제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