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오로정승마을영농조합, 2017년 행정자치부 마을기업 지정<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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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오로정승마을영농조합, 불우이웃에 나눔 실천2.jpg


오랜 가뭄에도 농촌 인심은 살아있네!
정성으로 키운 호박(쥬키니)으로 이웃 사랑 실천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장천면(면장 문창균)에서는 2017.6.19(월) 13:00 오로정승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이종포, 오로1리 이장)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호박(쥬키니) 450개를 불우이웃에 나누어 주면 좋겠다고 기증했다.

 

오로정승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오로1리에 소재하며 오로초등학교(폐교)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메주와 고추장아찌를 판매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2017년도 행정자치부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법인단체이다.

 

이종포 대표는 “계속되는 가뭄에 일반 주민들도 힘든데, 생활 형편이 어려운 분들은 더욱 고달프고 힘겨울 것이라며 농산물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애써 키운 농산물은 기초생활수급자 8가구와 경로당 22개소에 골고루 배분하여, 수혜자들이 훈훈한 농촌 인심을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장천면]오로정승마을영농조합, 불우이웃에 나눔 실천3.jpg

 

문창균 장천면장은 “가뭄으로 논바닥이 갈라지고 이를 바라보는 농민의 마음도 바짝 타들어가고 있지만, 서로 아끼며 위해주는 농촌의 인심이 아직 살아있다.”며 오로정승마을 영농조합원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면민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민·관이 서로 힘을 합쳐서 우리고장을 사랑하며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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