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군위경찰서(서장 장병덕)는 지난 4월 2일 야간에 발생한 군위읍 소재 5번국도 양방향에 설치된 ‘통합신공항유치 반대’ 깃발 훼손 사건 관련, 피의자 A씨(34세, 건설업)와 B씨(31세, 자영업) 등 2명을 검거했다.
경찰 수사결과, A씨는 “공항유치를 찬성하는 입장인데 유치 반대 깃발이 설치된 것을 보고 기분이 나빠 후배인 B씨와 함께 차량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손괴하였다”고 진술하고, 설치된 깃발 약 1000여개 중 665개가 훼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피의자들의 자세한 범행 동기 및 추가 공범이 있는지에 대하여 계속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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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경찰서, 통합신공항유치 반대 깃발 훼손 피의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