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구미경찰, 구미시 평온한 명절 치안 확보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김한섭)는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기간 동안(23일~30일, 8일간) 경찰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하여 범죄예방활동과 교통 혼잡구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했다.
지난 해, 12. 12일부터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으로 범죄취약요소 점검 및 협업단체와의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명절 전후 특별방범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금융기관·현금다액업소·원룸밀집지역 등 범죄취약 지역 대상에 대한 방범진단 및 예방홍보 등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고, 취약장소에 대해 특별 순찰노선을 지정함으로서 주기적인 순찰활동 및 협업단체와 여성안심구역을 합동 순찰을 하는 등 방범활동을 강화했다.
그 결과, 전년도 설명절에 비하여 강간등 성범죄는 40%, 절도는 27%로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한섭 구미서장은 “명절기간동안 안전한 생활치안 확보에 노력해온 구미경찰과 자율방범대 등 협업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구미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