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새마을지도자들 설 명절맞이 '칼갈아주기' 봉사 활동<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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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 새마을남여지도자' 추석에 이어, 칼갈아주기 봉사 펼쳐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신평2동(동장 김희동)에서는 2017. 1. 26(목)일 오전 10시부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정익, 박봉숙)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센터 앞 주차장에서 관내 주민들에게 설 명절맞이 “무료 칼갈아주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 날 무료 칼갈아주기 봉사는 주민들의 좋은 호응으로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 이어 실시한 봉사활동으로 관내주민과 주부 등 50여명이 각 가정에서 쓰고 있는 날이 무뎌진 부엌칼 등 200여점을 새것 같이 갈아 가면서 “이번 명절에도 새마을남여지도자들 덕분에 편하게 차례 음식을 장만 할 수 있어 참 좋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장(박정익, 박봉숙)은 “차가운 날씨에 손이 꽁꽁 언 듯 물집이 생길 정도로 힘은 들어도 주민들이 원한다면 앞으로도 칼갈이 봉사는 계속 이어 질 것이며 주민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에 함께 살아가는 진정한 봉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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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 지역의 구심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후배들을 보니 지역 선배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따뜻한 정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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