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정이 넘치는 고향 안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7일 기차역에서 귀성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귀성객 맞이에서는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설 인사를 나눴다.
특히 귀성객들을 위한 선산재활원 풍물단 환영 공연과 함께 기차역 이용객들에게 차를 대접하는 등 고향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연휴기간 중 12개 반 300여 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
http://cafe.naver.com/circulatenews/3488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기차역 귀성객 맞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