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을 알리는 닭의 해 힘찬 출발을 다짐
▶ 1월 월례회의 - 주요업무계획 보고
▶ 직원간 업무공유 및 소통의 시간 가져
(전국= KTN) 김도형 기자= 3일 오전 8시 경북 구미시 인동동(동장 이창형)에서는 동행정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 및 직원 월례회의를 실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직원개별 1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정유년 한해 동안의 개인의 목표 다짐 시간을 가지고 ▲마지막으로 직원간의 업무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동행정 수행능력이 향상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창형 인동동장은 ”2017년 새벽을 알리는 닭의 해를 맞아 정유년 한 해 힘차게 출발하여 목표한 바를 이루기 바란다는 덕담과 함께 구미시의 올해 사자성어 국궁진력(鞠躬盡力)을 명심하여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적극 수렴하여 함께 소통하는 살기좋은 인동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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