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춘 구미을 국회의원 신년사, 침체된 구미시에 한줄기 빛이 되겠다!<한국유통신문.com>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장석춘 국회의원은 정유년 새해 신년사를 통해  지난 9개월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 보며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 구미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쉼 없이 뛰었다"는 말과 함께 그 성과로 KTX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확보,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인덕중학교 신설 확정 등을 얘기했다.

 

20대초반부터 전자산업도시 구미시의 발전 역사와 함께해 온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장석춘 의원은 지난해 12월 28일 '근로자 휴게실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발의를 통해 노동자들의 쾌적한 작업환경과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 시민들로부터 많은 찬사와 격려를 받았다.


1.jpg

2.jpg

 

시민 L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장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좋은 취지의 입법인 듯 하다.하지만 그 법의 적용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잘 정리될 필요가 있다"는 질문을 남기며 영세자영업자인 5인 미만 근로사업자들에게 지원가능한 혜택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장석춘 의원은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꼭 필요한 법이라고 생각한다"며 법의 적용범위는 고용노동부장관령으로 정해질 것임을 알렸다. 또 휴게실 설치가 어려운 영세 자영업자 등의 서업자에는 그 특성을 고려해 법이 적용될 것임을 예고하며 "법안 발의로 끝나지 않고 근로자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보도록 하겠다"며 시민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민 J씨는 "일하다 잠시 쉬어야 하는 법정 휴식권 보장이 어려웠던 시절 계단 아래, 창고의 빈구석에서 꿀맛 휴식을 취했다"는 말을 남기며 장 의원이 '노동자 쉴 곳' 마련 의무화 법안 발의는 단순한 휴게시설만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현장의 처우를 개선하고 노동자의 인권까지 고려한 배려라며, 장석춘 의원이 발의한 법안에 대해 큰 기대를 걸었다.

 

한편,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2016 경북도당 핵심당직자 송년 당무보고회에 참석한 장석춘 의원은 "보수의 새누리의 진원지는 경북이다. 힘내십시요."라며 경북도당이 똘똘뭉치면 다시 대권에 도전할 수 있음을 시사했고 "저는 구미을의 지역구 의원이지만 앞으로 대선에서 제 역할을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는 말로 다함께 힘낼 수 있기를 기원했다.

 

DSC06394.jpg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 

 

소상공인의 POS관리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재고 및 스마트 전통시장 육성의 선구자!

사본 -m_logo2.jpg

http://cafe.naver.com/circulatenews/3488   

 

장석춘 구미을 국회의원 신년사


 

사랑하는 구미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미시을 국회의원 장석춘입니다.

유난히도 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 해를 뒤로 하고
어느덧 희망찬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포근했던 봄이었지만 치열했던 지난4월 구미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저를 선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벌써 9개월이 지났습니다.
간다 간다를 외치면서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 오직 구미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쉼 없이 뛰었습니다.

그 결과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확보.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가칭 인덕중학교 신설 확정 등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 곳곳마다 웃음과 행복이 넘쳐날 수 있도록 기분 좋은
소식만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믿어 주시고, 저를 지지해 주시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구미시민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2017년은 붉은 닭의 해입니다.
닭은 어둠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만물을 깨우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저도 침체되어 있는 구미시에 한 줄기 빛이 되어 구미시가 재도약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 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