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경북도당위원장 신년사, 소통의 정치 약속!<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1,435

(전국= KTN) 김도형 기자= 30일 백승주 경북도당위원장(구미갑 국회의원)은 신년사를 통해 "정유년 새해에는 새벽을 알리는 힘찬 닭 울음소리 같은 기쁜 소식들을 시민들이 많이 듣게 되기를 대망한다"는 말을 전하며 KTX구미역 정차, 구미성장펀드 100억원, 기업지원과 신산업 발굴, 탄소산업클러스터 정상 추진, 구미경제 영광 재현 등을 약속하며 시민들의 의견 경청과 소통의 정치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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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경북도당위원장은 지난 27일 구미웨딩에서 열린 '2016 경북도당 핵심당직자 송년 당무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비박계 의원 탈당 등 여러모로 어려움에 처한 새누리당 현실에서 "힘들고 어렵지만 도당위원장 취임 당시 대통령 선거 인프라를 잘 구축해서 반드시 새누리당 보수정당이 재집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는 말을 전하며 "단합하고 단합해서 경북도당을 중심으로 보수정당을 만듦으로서 새로운 카리스마를 만들어가는 그런 대권을 만들어갑시다"라며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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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 위원장은 경북도당의 완벽한 승리에도 불구하고 여소야대가 됐고 대통령이 탄핵소추까지 가게된 중과부적인 상황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 있고 13명의 국회의원 전원은 당원 여러분께 정말 죄송하고 비토한 마음임을 전하며 13명의 국회의원을 대신해 사죄를 한다며 큰 절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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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당위원장으로서 책임감과 함께 비장한 각오를 보인 백 위원장은 중국 공산당이 대장정을 통해 중국 13억 인구를 지배했다는 사실을 예로 들며 "진정한 정치적 동지는 잘 나갈 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 만들어진다"라며 진정한 당원의 의미를 강조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백승주 도당위원장은 최경환 의원과 김관용 도지사을 도당의 큰 어른이라 지칭하며 김응규 의장 등 도당의 선배 당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새누리당이 중심이 되어서 보수정당이 중심이 되어서 새로운 집권의 길을 열어가는데 온 몸을 바치겠다"는 말을 전하며 인사말을 갈음했다.

 

신년사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미갑 지역 국회의원 백승주입니다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무겁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정유년 새해에는 새벽을 알리는 힘찬 닭 울음소리 같은 기쁜 소식들을 시민들이 많이 듣게 되기를 대망합니다.

 

저는 지난해 총선 당시 시민들께 약속한 일들을 차근차근 해 나가겠습니다. 2016년 정기국회에서 확보한 KTX 구미역 정차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을 잘 활용하고, 후속조치를 챙겨서 제대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구미시, 경상북도와 함께 조성한 구미성장펀드 100억원을 잘 운용하여 구미지역 기업 지원 및 신산업 발굴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구미의 미래 먹거리인 탄소산업클러스터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하도록 국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하여 구미경제의 영광을 재현시켜 나가겠습니다.

 

초심을 지키고, 대한민국과 구미 미래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는 소통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저 백승주는 결연한 심정으로 강한구미,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역사의 길을 시민과 함께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새 누 리 당 경북도당 위 원 장
구미시갑 국회의원 백 승 주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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