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화진)은 2016년 12월 14일 구미경찰서와 합동으로 구미시 원평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경북지방경찰청, 구미경찰서 직원 30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민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됐다.
박화진청장은 “겨울이 되어 날씨가 더 추워질텐데 마음까지얼어붙지 않게끔 우리 경찰이 앞장서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며, “여러 색이 모여 조화를 이루었을 때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 어려운 이웃들도 모두 함께 조화를 이루어 행복해 질 때 아름다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방경찰청 및 소속 각 경찰서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