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 친환경 단지 신원 아침도시,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소공원 인기만점<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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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기도 용인시 역북에 위치한 신원아침도시는 에버라인 김량장역이 도보로 1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2016년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와 제18회 매경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수상에 빛나는 신원종합개발(주)에서는 자연속 친환경단지 452세대 중소형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신원아침도시는 초역세권의 특권으로 인해 출퇴근의 편리성은 물론 생황인프라와 기반시설이 잘 갖쳐줘 인기가 높다. 신원아침도시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생황인프라가 풍부한 곳으로 지하2층부터 지상 25층 규모의 중소형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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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아침도시의 장점은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선호도가 높고 단지내에 소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과 안전함을 동시에 느낄 수가 있다고 한다. 특히 단지 앞 금학천은 석성산과 돌봉산의 천해 자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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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역북 신원아침도시 단지 내에는 소공원 조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중앙광장과 맘스카페 등 다양한 조경시설과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한다.

 

취미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이들의 초, 중, 고교가 모두 단지 인근에 위치해 전하고 우수한 교육환경은 자녀를 가진 세대에게 금상첨화로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자녀교육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우기 신원아침도시는 지하철의 이용이 편리해 수원, 분당, 강남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것은 물론 단지 인근에 다양한 상업시설과 문화시설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김량장역 주변 최초의 25층 랜드마크 단지인 신원아침도시는 평당 960만대에서 1020만원대로 우수한 생활환경 인프라로 인해 인근 아파트보다 높은 시세가 형성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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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용인 역북 신원아침도시는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 홍보관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예약 후 방문하면 더욱 수월한 관람을 할 수 가 있다. 방문예약은 한국유통신문 김민조 대표(010-8380-8338)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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