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종로구 당협, 서부지역 당원교육·‘임전무퇴 정책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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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세로 민생 지키고, 지방선거 승리로 국가 바로 세운다”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기자] 국민의힘 종로구 당협위원회(위원장 최재형)가 3월 4일 오후 3시, 종로구 하림각에서 ‘종로구 서부지역 당원교육 및 임전무퇴 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초의원과 당원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주민과 가까운 민생 정치의 본질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형 종로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안철수 분당구갑 국회의원,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 종로 서부지역 당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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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당원교육과 정책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주의는 주민 삶 가까이에서 작동해야 하며, 기초의원과 지역 정치인은 주민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을 끊임없이 돌며 주민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치 출발점”이라며, 당내 어려움 속에서도 낮은 자세로 국민에게 다가갈 것을 촉구했다.


최 위원장은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며 당원 단결을 호소했다.


안철수 의원은 축사에서 “대한민국이 정치·경제·안보 위기에 처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의 부패와 무능을 막아야 한다”며 “지방선거가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는 분기점”이라고 밝혔다. 함운경 위원장은 “정치는 국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이라며, 현장 노력으로 신뢰를 회복할 것을 강조했다.


정책발표회에서는 기초의원 역할, 민생 현안 해결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민 생활 현장 점검과 지속적 지역 순회 활동의 중요성이 부각됐다.


참석 당원들은 생활정치 실천과 지방선거 승리를 결의하며, 민주주의·자유 가치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종로구 당협은 앞으로도 당원 교육과 정책 토론회를 지속해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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