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개최 <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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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중 열린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컨퍼런스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jpg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9일, 오전 10시부터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제 2주년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의 행사 중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가 열렸다.

 

사단법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만희 대표, HWPL)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여성평화그룹(김남희 대표, IWPG)과 국제청년평화그룹(김두현 부장, IPYG)의 주관으로 열린 제 2주년 만국회의 기념식은 17일에서 19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장관, UN 관계자, 대법관 등 해외 인사 130개국 약 천 명이 참석했다.

 

19일 컨퍼런스는 HWPL이 지난 3월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이 유엔에 상정되어 국제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각 계층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HWPL 이만희 대표는 ‘평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지구촌을 전쟁에서 구하기 위해 여러분들 정말 노력과 활동을 많이 했다”며 “쓰러져가고 무너져가는 이 지구촌을 우리가 보고만 있어야 되겠나. 하늘이 원하고 지구촌이 원하는 전쟁 없는 세상 만들어 후대에 유산을 남겨줘야지 않나. 각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다. 마음과 뜻 합쳐 보다 더 나은 세계 만들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표가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중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jpg

 

또,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은 전쟁 없는 평화의 세계가 되도록 만들었다”며 “대통령, 장관, 입법부와 의논해서 이것이 정말 삶에 도움을 주고 획기적인 것이라 생각되면  이것을 신속하게 (촉구)해 주셔야 한다”고 호소했다.

 

IWPG 김남희 대표는 “수많은 73억의 인구 중 우리 시대에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 이루기 위해 이 자리 모였다”며 “우리 시대에 반드시 전쟁을 끝내야 한다. 전쟁은 청년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인권 탄압의 사각지대를 만든다. 세계적인 지원에도 한계가 있고, 전쟁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보호해줄 장치가 없다”며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제정 필요성’에 대해 설명 했다.

 

) 대표가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중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발제를 하고 있다..jpg

 

카림 카릴리 전 아프가니스탄 부통령은 전쟁과 폭력으로 멍들어 고통 받고 있는 자국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영구적인 평화를 위한 일이 단순하고 쉬운 일은 아니지만 HWPL에 의해 공표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은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구현할 수 있는 유효하고 실질적이며 가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들리 후세인 이집트 카이로 상소법원 수석판사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은 인권을 보호하고 평화를 이루는 데 매우 중요하다. 분쟁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제시하는 진보적인 내용”이라며 “선언문을 법제화하고 유엔에 상정해야 한다. 국가 원수는 선언문의 상정에 전적으로 동의해야 한다. 평화를 보장하는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는 국민에게 확실한 평화를 보장한다“고 했다.

 

이어 카를로스 듀란 국제인권법 협회(SSIHRL) 회장은 선언문이 국제법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정부기관과의 협력 및 참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HWPL의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은 종교 간 갈등과 분쟁에 대해 긍정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국제법과 국제기구가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했다.

 

탈 호텔에서 열린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중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카를로스 듀란 국제인권법 협회(SSIHRL) 회장이 발제하고 있다..jpg

 

‘제 2주년 9.18 국제법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행사의 첫 날인 17일에는 전 대통령, 장관, UN관계자, 대법관, 시민단체장, 여성과 청년, 종교지도자, 언론인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그룹별로 모여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의 유엔 상정을 위해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중 열린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컨퍼런스를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jpg

 

18일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야외행사로 열렸으며 11,440명의 청년들이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 카드섹션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각 분야별 논의로 도출된 실행방안과 평화 네트워크를 통해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제정이라는 실질적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전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표가 1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2주년 918 국제법 제정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 중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2.jpg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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