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통신문, 한국통합물류협회 언론홍보업무제휴, 김진일 초대회장 한국유통신문 큰 역할 기대<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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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2일 한국유통신문 김민조 대표는 한국통합물류협회 김진일 초대회장을 만나 국내물류산업과 관련해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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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는 물류정책기본법 제55조에 의거해 국토해양부 장관의 설립인가를 득하여 설립된 특수법인이며, 물류분야의 대표 단체로서 물류산업의 경쟁력강화와 회원사의 물류선진화 및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한국통합물류협회는 물류관련 현황조사와 연구, 진단, 정책제안, 정부업무대행 및 물류전문인력의 양성과 보급을 비롯해 물류 혁신활동에 기여하는 것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한국통합물류협회의 회원사로는 2030개사, 연간사업규모 2,030억원으로 20개 국내외 지부와 30개 글로벌 협력사업 추진을 하고 있으며 경영 및 임직원 역량 혁신 강화를 위해 ▲체계화된 회원사 지원▲현장밀착형 물류실무교육▲과학적인 현황조사 및 연구▲공정한 인증/등록업무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물류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경영 및 인프라 혁신을 위한 '민관합동물류통합지원센터'의 조성 및 운영에 힘쓰고 있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는 민간협력을 통해 21세기 글로벌 물류산업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일환으로 물류산업의 선진화 물류산업의 국제화, 글로벌 물류경쟁력 강화, 국가물류체계 효율화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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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초대회장은 대한민국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관련된 정보를 한국유통신문에서 잘 알릴 수 있기를 당부했다.

 

김진일 초대회장은 한국통합물류협회 재임 당시 정부를 상대로 국토해양부에서 물류를 분리해 새로운 물류전담 부처 신설을 제안한 바가 있으며, 물류산업의 문제점과 관련해 "물류기업 종사자의 소득이 제조업 대비 정반에 불과해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의 지원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김 초대회장은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농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관세청 등 부처별로 물류정책이 분산돼 있음을 지적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을 일원화 해 국가 대승적 차원에서 물류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국가물류발전 위원회'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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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물류산업은 2013년 기준 92조원의 시장규모며 연평균 6.5%씩 성장해 왔다. 2014년 8월에는 기획재정부에서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7대 유망서비스산업으로 물류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이는 택배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직구와 역직구 등 국경을 초월한 세계 신유통시장의 활성화로 인해 상품을 고객에게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요인이 됐기 때문이다. 

 

김진일 초대회장은 3조 달러 규모의 세계 물류시장에서 국내의 우수한 물류인프라인 부산항과 인천공항을 활용해 아시아와 북미를 연결함으로써 세계적인 물류강국으로 성장 할 수 있음을 강조해 온 인물이다. 

 

<한국유통신문 경북본부장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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