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니아 버섯순대 본격 시판, 맛으로 승부하는 먹거리 혁명 시작

김수현 3 3,682

명자니아 버섯순대’ 본격 시판, 맛으로 승부하는 ‘먹거리 혁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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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자니아 버섯순대가 먹거리 의 혁명으로 부상하고 있다. [사진=포토워크 서미카엘] 

명자니아 버섯순대가 ()HS푸드(대표 최용봉)에서 본격 생산 판매되면서 식품유통업계에 잔잔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정부 3.0창의혁신시대에 걸맞는 혁신 김명자 요리연구가(좋은사람들 공동대표)의 표고버섯순대 출시는 국민의 입맛에 꼭 맞는 또 하나의 먹거리시장을 선점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생소한 표고버섯순대는 아로니아를 사용해 만든 명자니아김치로도 유명한 김명자 요리연구가의 작품이며, ()HS푸드 최병만 부사장과 의기투합해 세상에 첫선을 보이게 됐다.

명자니아 버섯순대가 상품으로 개발된 계기는 지난해 108일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시행된 명자니아김치 시식회에서 대구 초례봉아로니아(대표 길선주)를 가미해 만든 퓨전 김치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표고버섯을 가미한 순대도 생산하자고 합의가 된 것이다.

 

이 버섯순대의 개발 배경을 보면 긴 시간이 소요됐다지난 2015년 3월 개발에 성공했으나 메르스로 인해 물거품이 되는 듯했으나수원역 아로니아김치 시식회를 계기로 최 부사장과 김 연구가의 의기투합해 생산에 박차를 가하게 됐단다.

예전부터 김명자 요리연구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높이 산 최병만 부사장은 생산시스템을 재정비해 명자니아 버섯순대를 대량 생산체재에 들어가게 됐다버섯순대 역시 지난해 시식행사를 통해 맛이 검증됐고입소문이 퍼져 주문량이 대폭 늘게 됐다.

 

본지 홍보대사인 김명자 요리연구가가 집으로 버섯순대를 보내와 시식을 해봤으며주변에서 맛 본 사람들의 평가는 새롭다고기만두 같다식사대용으로 좋겠다며 입을 모았다.

부드러운 식감에 쫄깃한 순대 특유의 질감은 물론이며버섯 특유의 맛과 고기와 야채가 어우러진 맛은 환상적인 궁합으로 입안에 착 달라붙는다.

 

냉동된 상태로 택배 배달되는 명자니아 버섯순대를 찜기에 넣고 15분가량 찐 후 먹을 수 있게 만들어져 포장마차 등에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명자니아 버섯순대의 성분을 살펴보면 국내산 배추와 양배추순대에 빼놓을 수 없는 국내산 돈소창과 당면 그리고 돈육을 포함해 대파와 표고버섯 그리고 돈선지로 구성돼 있으므로 다양한 맛과 영양이 어우러짐과 동시에 고유한 맛을 낸다여기에 맛의 핵심인 표고버섯은 나주표고버섯(대표 조병국)에서 전량 공급하고 있다.

진공포장 돼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명자니아 버섯순대의 감칠맛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명자니아 버섯순대는 LIG 1억원 음식물배상 책임보험에 가입돼 있어 제품의 안정성을 더해준다.

현재 1kg과 2kg 중량으로 진공포장해 판매되는 명자니아 버섯순대는 4kg에 택배비 포함해 전국으로 배송하고 있다.

 

한편전국 중소기업 및 상공인들 대표들의 모임인 '좋은사람들'의 멤버인 최병만 ()HS 푸드 부사장은 외식산업 발전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사업의 확신을 심어준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7월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4대한민국 지식경영 대상수상한 인물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최고 유통전문신문 한국유통신문(발행인 김민조)에서도 버섯순대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기대하고 있다. ()HS푸드에서도 한국유통신문 김민조 발행인과 김도형 기자 등 김명자 요리연구가의 창의적인 생각과 연구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이들은 식품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진동 해장국과 삼국집의 본사인 튼실한 ()HS푸드의 사업노하우를 전국에 알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데 앞장서고 있다. 

*()HS푸드, 명자니아 버섯순대 문의 김명자 요리연구가 010-835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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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순대는 업소별 다양한 모양을 낼 수 있다. [사진=포토워크 서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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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순대는 무작위로 잘라서 먹는 맛도 일품이다. [사진=포토워크 서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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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섯순대는 편의점 또는 마트용으로 포장해 판매할 예정이다. [사진=포토워크 서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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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입맛까지도 생각한 명자니아 버섯순대. 사진은 대구 형곡초 2학년 김수희, 5학년 김경록 남매 [사진=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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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자니아 버섯순대 배송포장과 내용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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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8일 수원역 로데오거리 아로니아김치 시식회에서 다시 만난 김명자 요리연구가(좌)와 최병만 HS푸드 부사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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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 예감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탄생한 (주)HS푸드 명자니아 버섯순대 
▲ 대박 예감 '필요충분조건'을 갖추고 탄생한 (주)HS푸드 명자니아 버섯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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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명자김
표고버섯순대대빅나길바랍니다
명자김
표고버섯순대대박나길바랍니다
청학
한국인의 식감을  자극할 표고버섯순대와
기능성 광물 포졸란을 적용한 친환경 인테리어로
맛과  색과  숨쉬는 공간이 어우러지는 멋진 사업 기대합니다.
거기다 언더레인지까지  ..요식업의 혁명이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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