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한국유통신문) 김도형= 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에서는 11일(수) 오후 3시, 2월의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입주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공연이 열렸다.
첫 번째 순서는 마술사 대이빅의 초대 마술공연으로 시작되었다. 탁자가 공중부양하거나, 꽃들이 마술봉에서 넘쳐 흘러나오는 모습을 일제히 숨죽이며 관람하던 어르신과 가족은 놀라움에 눈을 크게 뜨거나 탄성을 내질렀다.
마지막으로 아르곤 선교무용단이 ‘가시나무’ ‘아주 먼 옛날’ ‘화관무’등의 노래에 맞추어 멋진 춤사위를 선보여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날 문화공연을 통해 입주 어르신과 가족을 지지하고,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장천식 관장은 "우리 센터의 미션인 어르신의 생명존중과 입주가족의 행복가치실현을 위해 입주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문화공연을 매달 개최하고 있다.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더욱 더 좋은 공연을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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