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정책연구원 이규건 교수, 구미경제 살리기 실효성 있는 벤처기업 활성화 방안 제시!<한국유통신문.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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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20일 이규건 서정대학교 교수는 19일 구미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구미지역 벤처기업 지정현황 조사'에 대해 벤처기업에 대한 의견을 전개했다.

 

이규건 교수는 구미지역 벤처기업 경북1위 392개사 중 "2개사만이 코스닥에 상장돼, 매출액이 각 1000억 이상이다"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규건 교수는 "만약 코스닥 상장사가 10개가 된다면 매출액이 매년 1조 이상, 장기적으로 100개사면 10조가 넘어 진정한 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될 것이다."라는 말로 구미경제의 활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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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지역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사 ㈜탑엔지니어링, 2016년 매출액 1,50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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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벤처기업 코스닥 상장사 ㈜피엔티 2016년 매출액 1,105억원

 

이 교수는 구미시가 벤처기업의 활성화로 "구미경제가 살아남으로써 지금보다는 경제가 더 좋아질 것이고 구미에 젊은 안재들이 모여들어 희망과 미래가 있는 도시로 탈바꿈 할 것"이라며 이제는 지나친 대기업 의존에서 벗어나 자생력과 기술력이 있는 '강소벤처기업'으로 체질개선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이규건 교수는 "벤처기업의 꽃인 코스닥 상장에 목표를 두고 강력한 드라이브를 해야한다."며 구미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산•학•연•관•민이 하나같이 "가자 코스닥으로 만들자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라는 목표로 뭉쳐야 한다며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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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컬리 새싹차 국내최초 특허를 낸 벤처 영농법인 (주)그린버드를 격려 방문한 시민들

브로컬리 사업 아이템에 대해 전국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문의와 함께 직접 방문하고 있는 추세다.

 

이규건 교수는 현재 대기업의 이탈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의 구미시에 대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 강력하게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여러 어려움이 많겠지만, 서로 지혜를 모은다면 가능하리라 본다."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규건 교수는 구미시 벤처기업 활성화의 대안에 대해,

 

첫째 3000여개 업체 중 벤처기업화 유도 및 지원을 위해 단계별로 3, 10, 100개사로 늘림과 동시에 창업. 인큐베이터. 신생벤처 발굴을 지원해야한다고 했다.

 

둘째 코스닥 상장프로젝트 가동 지원에 대해 통상 상장까지 2년에서 5년의 로드맵을 제시, 기술. 자금. 판매. 마케팅. 새제혜택.교육. 해외 지원 및 컨설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째 중앙정부-도-시 벤처정책 강력 추진과 더불어 대구경북권 벤처벨트조성으로 대구와 경산, 칠곡, 구미, 김천, 안동 등을 묶을 것을 제안하며 산•학•연•관•민 협력체제가 강화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규건 교수는 현재 구미경제가 어렵다고 시민들이 다들 걱정이고 아우성이지만 아무도 제대로 된 대안을 제시하지 않아 안타까운 심정에서 구미시의 미래경제 대안에 대해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규건 교수는 현대 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대표적인 어록인 "임자 해봤어" 라는 말을 상기하며 구미시민 모두가 다같이 잘살고 성공하고 행복한 구미가 되기를 기원했다.

 

한편,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으로 위촉된 이규건 교수는 지난 18일 매일일보 '2018 지방선거 기초단체장-구미시장'편 기사에서 구미시장 후보로 거론되며 이 교수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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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건 교수는 지난 2002년 2월 감사원 부감사관을 마지막으로 정계에 입문해 동년 3월 24일 한나라당 구미시장 후보자경선에 출마한 인물이며 이후 6.13 지방선거 경북도 수석부대변인, 16대 대선 한나라당 정보과학정책 공약 자문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구미을 국회의원에 도전한 인물이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으로 의미있는 거동을 보이고 있는 이규건 교수는 민생생활정치와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고자 정치에 입문, 불비불명 (不飛不鳴)의 웅지를 펴기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려왔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 (NDI)은 국회 제1호 사단법인으로 2005년에 설립해 10여년간 운영해온 국가 및 지자체의 정책연구를 하는 기관으로 NDI 연구원에서 수년 전 '구미시 발전정책연구'를 수행하기도 했다.

 

이규건 교수는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을 맡으며 "향후 국가 및 지자체 발전에도 많은 도음이 되리라 생각되어 열심히 배우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구미시의 미래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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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밴드 및 페이스북)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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