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기(6.2)데이! 무농약 유기농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날<한국유통신문.com>

선비 0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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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자조금 관리위원회 사진 제공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날
          유기(6.2) 데이를 아시나요?

       "무농약, 유기농 마크를 꼭 확인하세요!"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친환경 유기농 식품매장에서는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이하 친환경자조금) 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친환경 농산물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홍보행사의 취지는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국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 소비촉진의 날 '유기 데이(6.2데이)'를 맞이해  '무농약, 유기농 국가인증마크'를 확인을 통해 보다 안전한 우리네 먹거리인 친환경 농산물을 알리려는데 있다. 

 

행사를 주관한 친환경자조금 관리위원회는 전국 4만5천여 친환경 농가 단체며 친환경농업의 재조명과 재도약을 위해 지난 2016년 7월 1일 출범했다.

 

친환경자조금은 친환경농업인들이 인증단계에서 거출금을 납부하고, 여기에 정부지원금(총 거출액의 100%이내)을 합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업 발전을 위해 홍보 소비촉진 및 판로확대, 가격안정, 교육 및 연구개발 등에 사용되며, 자조금의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속가능한 생태농업’이라고 한다.

 

한편,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친환경 유기농 식품매장 홍보행사에서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관리위원회는 낫과 호미 대신 '무농약, 유기농' 피켓을 들고 홍보에 나섰다.  

 

친환경 농부들은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맑고 깨끗한 자연 생태계의 건강한 생명력으로 키워낸 친환경 농산물들을 선보였다. 더불어 친환경 농부들은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농산물을 구매할 때는 반드시 ' 무농약, 유기농 국가인증마크'를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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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유기농 국가인증마크'는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농산물에 한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선정한 인증기관의 경작지 토양 검사 등의 엄격한 인증과정을 거쳐 부착할 수 있으며, 전국의 100만여 농가 중 4만5천여 농가가 총 경작지의 4.5%, 7만5천ha에서 다양한 무농약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유기 데이'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안전한 농식품 생산, 국토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생태보존농업, 우리 후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농업,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환경 유기농업에 대해 온 국민이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날이다.

 

특히 올해는 오는 6월5일 유엔 제정 '세계 환경의 날'의 주제 또한 '사람과 자연을 잇자'(Connecting People to Nature)로 선정돼, 어느 해보다도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해지는 날 '유기 데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총 경작지의 4.5%에 불과한 무농약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 재배면적을 오는 2020년까지 8%, 13만3천ha로 78%이상 늘려나가고, 친환경 농산물 시장 규모도 연간 1조5천억 수준에서 2조5천억 수준으로 77%이상 성장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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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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