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 경제사절단과 함께 경제교류 및 투자확대 위해 미주 전격 방문

김도형 0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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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참관, 제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핵심산업 발굴 모색

 1만 7000여개의 기업과 300여개의 의료기기제조업체 소재 어바인시 방문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장세용 구미시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와 연계한 제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 새로운 먹거리 발굴 및 어바인시청, 상공회의소, 재미과학기술자협회 등과 교류를 위해 오는 7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6개 기업체 대표 등 방문단 12명이 출국한다.

 

이번 방문단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관해 미래형 자동차, 로봇, ICT, 의료 등 미래핵심산업과 스마트시티 분야의 최신 트랜드를 접할 것으로 보이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경북과 구미가 미래형 공동사업 발굴 등 상생협력 방안 모색과, 미국 어바인 시청과 상공회의소와의 경제교류, 재미과학기술자협회와 전자의료기술 정보교류 등을 실시하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주관으로 매년 1월에 열리며 한 해의 최신 기술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고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각종 IT 기술과 관련 기술이 융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5G, 인공지능, 디스플레이, 자율주행차량, IoT 등 첨단기술의 정보와 동향을 파악해 신성장 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미공단의 미래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기회가 된다.

 

또 방문하는 미국 어바인시는 전체 1만 7000여개의 기업과 300여개의 의료기기제조업체가 소재한 도시로 어바인 시장과 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어바인의 기술력과 구미의 우수한 제조인력이 협업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 의료기기, IT부품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어바인 상공회의소는 미국 내 7,000여개의 상공회의소 중 최고의 귄위를 자랑한다.

 

2017년 2월 구미시 경제사절단은 미국을 방문해 어바인시와 산업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한 바 있으며, 어바인시 도날드 와그너(Donald P.Wager) 시장과 양 도시간 산업협력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어바인 상공회의소 및 현지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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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미경제사잘단 방문 당시 린 샷 어바인시의회 의원이 어바인시와 시의회가 1년에 한번, 주요인사 200여명 앞에서 시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정보고(State of the City Reception)’ 자리에서, 직접 구미시 경제사절단의 방문을 별도로 소개하고 양도시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한 사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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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미시는 지난 2013년도 MOU를 체결한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전자의료기술정보 교류회를 가져 구미의 투자환경 설명과 미래산업 발전 전략 소개, 혁신적인 ICT 전자·의료기술 협력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미국의 선진 전자의료기술과 지역기업이 상호 협업 방안을 논의한다.

 

또 창조적인 작업공간과 시설, 강좌, 특별한 이벤트가 필요한 제조업체 및 기업가 그리고 산업단지 지원을 목적으로 조성된 Maker City LA를 방문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구조고도화사업과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두고 벤치마킹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박람회 참관과 재미과학기술협회와 전자의료기술정보 교류회 등을 통해 5G테스트베드 구축, 인공지능 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 스마트 이동형기기 클러스터 육성사업 등과 접목시켜 나가고 어바인시와 상호 협업방안을 모색해 지역산업 발전과 미래 먹거리 창출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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