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자 요리연구가의 정성이 깃든 '회식하는 날' 화성의 명품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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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마도북로 413번지에 위치한 생선구이.삼겹살집 음식점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회식하는 날'이란 상호가 독특해 보이는 음식점은 넓은 주차장 만큼이나 맛과 친절에 있어서 한층 더 여유로워 보이는 정갈한 음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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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육지에서 올라온 맛깔스러운 생선구이와 삼겹살은 의외로 궁합이 잘맞는다. 두 음식다  불판에 오르면 기름지기와 굽는 냄세가 만만치 않지만 의외로 깔끔한 실내 분위기여서 쾌적함을 안겨다 준다.

 

도로 위를 오가는 장거리 운전기사들은 배고픔을 느껴 출출할 때면, 참새가 방앗간을 지날소냐 어김없이 회식하는 날을 찾게된다.

 

회식하는 날은 김은정 대표가 2016년 10월에 오픈한 이후로 한결같이 생선모듬구이와 갈치조림 그리고 코다리 명태조림과 생삼겹살을 대표 메뉴로 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온 곳이다.

 

얼마전 전통 요리연구가이자 아로니아 김치와 아로니아 순대 등 늘 새로운 레시피 개발로 알려진 김명자 요리연구가가 회식하는 날의 요리실장을 맡아 회식하는 날은 또하나의 날개를 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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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자 요리연구가는  2016브라질 리오올림픽 '한국관'에 대표 요리사로 초빙돼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한국음식의 백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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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대표에 따르면 회식하는 날의 요리실장을 맡은 김명자 요리연구가의 솜씨로 인해 손님들의 반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회식하는 날의 특징은 전라북도 익산에 거주하는 대표의 친정으로부터 10여가지나 되는 친환경 국내산 재료(시래기, 시금치, 배추, 무, 말린 나물류와 들깻가루, 고추장, 고춧가루)로 만든 밑반찬이 꾸준히 밥상위에 놓여진다는 사실이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정갈하고 깊은 맛을 내는 밑반찬의 매력에 손님들은 더이상 다른 맛집으로 갈 생각이 사라진다.

 

또한 봄.가을이면 어김없이 나오는 겉절이 김치는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 회식하는 날의 유명한 식단이 됐고 오래 숙성된 묵은 된장으로 만든 된장국은 기존의 시판용 된장과는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맛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국에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화성 마도의 맛집 '회식하는 날', 마도에 들리면 잠시 들러 김명자 요리연구가의 명품 요리솜씨를 맛보길 추천한다.

 

단체예약문의는 031-356-3612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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