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우 예비후보,'예스 구미 마이닝 팜' 전국 최초 가상화폐 마이닝 생태계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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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허성우 구미시장 예비후보
“구미시를 블록체인 기술의 성지 만들겠다”

가상화폐 결제시스템 인프라 구축, 가상화폐 마이닝 단지 조성, 가상화폐 지방거래소 설립 등 단계별 추진 계획

 

(전국= KTN) 김도형 기자= 자유한국당 허성우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구미 지역 가상화폐 연구 모임과 함께 가상화폐 활성화 관련 토론회를 진행했다.

 

허 예비후보는 전국 최초로 가상화폐 거래 프리존(freezone)설치를 선언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가상화폐 선점과 공론화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 2차 토론회는 가상화폐 거래 프리존 설치에 한 발 더 나아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허 예비후보는 가칭 「예스 구미 마이닝 팜」을 만들어 전국 최초 마이닝 생태계 시범 운영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가상화폐 거래 상점수를 늘리는 등 결제시스템 인프라 구축에서 더 나아가 투명하고 건전한 가상화폐 생태계를 조성해 구미시를 블록체인 기술의 성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허 예비후보는 가상화폐 결제시스템 인프라 구축, 가상화폐 마이닝(채굴) 단지 조성, 가상화폐 지방거래소 설립 등 단계별 추진을 통해 세계적인 블록체인 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블록체인은 4차산업 혁명의 핵심인프라 기술이며 블록체인을 키우려면 가상화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가상화폐를 투기로 보는 시각에 반대 한다는 생각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용한 미래 신기술들을 거부감 없이 흡수해 지방의 신성장 동력으로 소화시킬 수 있느냐는 지방자치단체장의 통찰력과 리더십에 달려있다”며 “국내 최고 규모의 단일 내륙공단을 소유하고 IT산업 인프라가 잘 마련된 구미시의 경우 가상화폐는 지방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미래 먹거리라고 확신한다”말했다.  

 

30대의 한 참가자는 “가상화폐가 젊은층에게 인기가 있지만 50대 이상 연령층은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며 “기성세대들이 코인에 대해 잘 알고 인식이 변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허 예비후보는 “가상화폐 관련 교육 공간을 만들어 구미 시민 누구든지 가상화폐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교육 기회와 컨텐츠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허 예비후보는 “미국, 일본 등 주요국들은 가상화폐를 제도권으로 편입해 관리하고 있다”며 최근 금융감독원장의 가상화폐에 대한 정상적 거래 지원 발언도 함께 언급했다.

 

이어 그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 언급했던 정부나 전문가 집단에서 이제는 대체로 가상화폐를 제도화해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음성적인 거래나 외화유출 문제 등 부작용이 없도록 구미시가 가상화폐 제도화에 앞장설 것이며 향후 가상화폐 관련 국책사업은 구미시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토론회를 마친 후 허 예비후보는 참석자들과 함께 구미 시내 음식점을 방문해 가상화폐 거래를 직접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가상화폐에 대해 아예 관심을 두지 않거나 젊은 유권자들을 겨냥해 수박 겉핥기식으로 허울 좋은 말만 늘어놓는 후보들이 많은데 반해 허성우 예비후보는 가상화폐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미래 먹거리로 생각하는 등 그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허 예비후보의 열의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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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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