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기업, 스마트 디바이스의 공공분야 ICT 활용 촉진 사업자로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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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작물 피해방지(멧돼지,고라니 등) 공공디바이스 용역 개발 및 실증서비스‘18년1월 부터 서비스 제공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국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선정된 지자체(봉화군)와 기업공동으로 “스마트 디바이스 공공분야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K-ICT 전략”의 10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 디바이스의 상용화 초기단계 기술 및 제품을 발굴하여 우선적으로 공공분야에 시범적용 후, 타 산업분야로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공분야 수요 발굴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농작물 피해방지 공공디바이스 용역 개발 및 실증서비스등 3개 과제를 발굴했다.

 

전국 공모 및 평가와 입찰 절차를 거쳐 수행기관을 ㈜광진기업으로 최종 선정(’17.10.6)했다. 봉화군은 매칭펀드로 실증에 참여하며 주식회사 KT는 통신분야에 협력한다.

 

선정된 (주)광진기업의 과제는 관련 기술 및 제품 개발(’17.11월~)을 쳐 ’18년도 1월 22일부터 해당 봉화군 주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선 농가들은 해마다 수확철만 되면 멧돼지나 고라니 등 야생동물들에 의한 농작물 훼손 피해를 입고 있다. (2009년-2014년 사이의 야생 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액은 673억원으로 조사 보고됨)

 

이미 12월1일에 서울 코엑스 스마트 페어 전시회에 나가서 관심을 받았으며, 2017년 12월 19일 강원 평창 KT 5G 마을에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멧돼지 퇴치기를 10대 설치하여 실증을 하고 있으며 2018년 1월1일 KBS “6시 내고향(6436편)”에 퇴치기 관련 내용이 방송이 되어서 뜨거운 반응을 전국적으로 보이고 있다. 봉화군은 1월 22일부터 10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 유해 동물 퇴치기는 초음파, 진동, 레이저, 고압 등 많은 방식을 이용하고 있으며, 실제 효력이 좋은 것은 전기울타리 방식이나 인명피해 및 설치비용 (2백만원이상)등 문제점이 있어 새로운 방식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개발하게 됐다.
 

전원은 태양광이나 일반 건전지를 이용하는 방식(산간오지 적합)이다.


퇴치 방식은 적은 소비 전력을 요구되는 PIR을 활용하여 야간에 접근하는 물체를 인지하고(고급형: 카메라로 동물인지 인지) 카메라 후레쉬를 이용하여 순간적으로 강력한 불빛을 사용하여 접근하는 동물에 위협을 가하여 퇴치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후레쉬 기능에 위협이 되지 않는 일부 동물에 대해서는 계속 접근 시는 BUZZER로 위협을 가하고 기피제를 분사하여 퇴치하는 방식으로, 가의 소물인터넷(IoST) 망을 사용하여 농민과 클라우드 (서버)에 야생동물의 출현을 알려준다. 클라우드는 map-based UI 방식으로 야생동물의 출현을 보여준다.


클라우드에 저장된 빅데이터 분석을 하여 야생동물의 출현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다. 가격은 일반 농촌 사항을 고려하여 구매가 용이한 수준으로 책정했다.

                       

시스템 구성도

 

㈜광진기업은 연구소(소장 최성연박사)에 고경력 최고급 박사 급 인력 3명을 채용하고, 2015년부터 ICT활용한 노지 자동관수 시스템을 개발하여 가뭄때에 농민 시름을 해결하였으며, 경운기 안전장치(안동시)를 개발하여 경운기 사고를 줄였으며 앞으로 드론을 활용한 농장물 병충해 예방과 고추수확 로봇 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어 일부는 내년에 실용화할 단계이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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