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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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와 협약(원본)왼쪽에서 3번째 이재원 금오공대총장직무대리.jpg

 

      부경대, 서울과기대 등 6개 대학교 연합 심포지엄 개최
       4차 산업혁명 선도 위한‘혁신생태계’구축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재원)가 20일, 부경대, 서울과기대, 창원대, 군산대, 한밭대 등 5개 국립대학과 공동으로‘2017년도 연합 심포지엄’을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금오공대를 비롯한 6개 국립대학은 상호연계와 협력기반을 공고히 하고, 산·학·연·관 교류와 소통의 장을 조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혁신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각 대학 총장과 박성수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인재정책관 등 산․학․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지역과 국가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지역중심국립대학의 역할과 혁신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산학협력벨트에 참여하는 6개 국립대학과 독일의 글로벌 기업인 지멘스社 간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이어 주제 발표에 나선 디터 슐레터(Diter Schletterer) 지멘스社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업의 흐름과 지멘스 대응 방안’과 더불어 스마트팩토리, 빅데이터 등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멘스 디터 부사장 주제발표(원본).jpg

기조발표(원본).jpg

 

이재원 금오공대 총장직무대리는  “권역별 국가산업단지와 특화 산업육성을 위해서는 지역중심 국립대학과 지역 산업이 긴밀한 연계 협력을 이루어야 한다”며, “이러한 협력 위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중심국립대학 산학협력벨트’에 참여하는 금오공대, 한밭대, 군산대, 부경대, 창원대, 서울과기대 등 6개 대학은 산학협력이 강한 지역기반의 강소 국립대학이다. 이들 대학은 권역별 국가산업단지와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인력공급, 기술지원 등의 역할을 중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유통신문 영남총괄본부장, KTN한국유통신문 인터넷 신문 발행인 김도형> flower_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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