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도지사, 불법에는 무관용으로 단호하게 대처하라

사회부 0 93


(추가)화물연대_파업_관련_시군영상회의1.jpg

 

 

29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국민의 재산을 지키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 불법행위 단호하게 대처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경상북도가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와 관련하여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9일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첫 회의를 주재하고 관련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는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따른 선제적 후속조치다. 


이날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건설·철강 분야에 대한 피해상황 파악과 업무개시명령에 따른 운행여부를 집중 확인하기로 했다. 

 

(추가)화물연대_파업_관련_시군영상회의3-1.jpg

 

(추가)화물연대_파업_관련_시군영상회의3.jpg

 

(추가)화물연대_파업_관련_시군영상회의2.jpg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국민의 재산을 지키고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공무원이 해야하는 일이다”라며 “불법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경북도는 28일 육상화물운송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되고, 중앙재난대책본부가 구성되면서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 중이다.  

 

<저작권자(c)한국유통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http://www.youtongmart.com

교통정책과

과장

윤 태 열

사무관

박창배

주무관

이희천

054-880-2662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