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지방분권협의회 토크 콘서트 개최

사회부 0 114

지방자치분권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제언의 장을 열다!

우리시 인구증가를 이끌어낼 다양한 의견들 쏟아져 

"도로를 깔아 준다고 해서 인구가 늘지 않는다. 지역별로 특색화 시켜야!" 젊은 공무원의 촌철살인!



(전국= KTN) 김도형 기자=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방시대를 맞아 11월 25일(금) 시청 강당에서 구미시 지방분권협의회, 주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22년 구미시 지방분권협의회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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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크 콘서트는 지방자치분권의 필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자치의 주인인 참석자 모두가 최근 화두인‘인구문제와 구미시의 미래'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방분권전국회의 노민호 공동대표가 `인구정책과 지방분권'이라는 자유발제 주제로 토크 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노민호 공동대표는 지방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관심과 의지가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지역특성에 맞는 자치분권과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발전 추진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권한과 책임이 커지고 그 중심에는 지역주민의 참여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방시대의 진정한 주인인 주민들도 인구문제 등 지역현안에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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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구미시 지방분권협의회의 `인구 증가를 이끌 정책' 에서는 ▲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 등 청년인구 유입방안 ▲ 기업유치를 위한 지방세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도시 조성 ▲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확대  ▲ 임신·출산 지원사업 ▲ 도로·교통망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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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 모두가 함께한 `이런 구미에서 살고 싶어요' , `인구 슬로건' 공유시간에는 수도권과 인프라로 경쟁할 것이 아니라 지방에 살아도 수도권에 뒤처지지 않은 클래스가 다른 삶을 살아가는 "낭만 구미”를 만들자는 제안과 "No Baby, No Future”, "아이가 없으면 미래를 생각할 수 없다”등 아이의 소중함과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깨닫게 하는 참신한 슬로건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 시민 곽모씨는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서 인상적이었고, 오늘 제안된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혜택이 주민에게 돌아가고 주민들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치분권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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