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김장호구미시장 관련 음해성 보도 무관용원칙으로 강력 대응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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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구미시장, 도청 재직시 2천만원 개인 홍보비 지출의혹에  '도청에 확인하라'」 

일부 언론 보도(9. 19.) 관련

음해성 허위사실 보도에 대한 강력 법적 조치 예고


(전국= KTN) 김도형 기자= 21일 구미시는 김장호 구미시장의 도청 재직시 지방시대 기자의 요청에 의해 추진한 인터뷰 내용이 자신의 치적과 구미시장 출마를 홍보하는 등의 의혹을 제기한 기사와 관련 일부 언론 보도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강력히 반박했다.


구미시는 프레시안 2022년 9월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김장호 구미시장, 도청 재직시 2천만원 개인 홍보비 지출 의혹..........」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통합신공항 홍보 명목으로 2,000만원 홍보비로 홍보책자를 제작하고 표지모델로 자신의 사진을 사용한데 이어 자신의 치적과 구미시장 출마를 홍보하는 등 의혹을 제기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는 먼저,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11월 도청 재직시 지방시대 소속 기자와 통합신공항 홍보관련 내용을 인터뷰는 하였으나, 2,000만원의 홍보비로 통합신공항 홍보책자를 제작한 적은 없다”고 밝혔으며, 또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책자 내용중 지방선거 홍보 관련하여 어떠한 사항도 언급된 적이 없으며, 경상북도 기획조정 실장으로서 도정 전반에 대해 홍보 차원에서 인터뷰에 응했을 뿐이며, 홍보 예산은 해당 부서의 요청에 의해 예산을 배정할 뿐, 관련 부서의 홍보 계획 및 결정, 집행 사항은 본인은 자세히 알수 없는 사항이다.”라고 설명했다는 사실을 토대로 의혹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향후 구미시는 사실확인 없는 음해성 기사에 대해서는 무관용원칙으로 강력히 대응 하겠다고 분명히 밝혔다.

 

한편,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4월 구미시장 예비후보 당시 프레시안의 '도청 재직시 홍보비 부당 지출 관련 내사 중'이라는 기사와 관련해 사실무근임을 강력히 주장하면서, 소문의 진위와 상관없이 타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언론보도와 시중에 떠도는 루머를 악용해 특정후보 공천 배제를 위한 마타도어 전략에 대해 반발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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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관련 기사보기 바로가기)의 허위사실 보도에 대한 강력 법적 대응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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