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경북도지사 후보,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공식선거운동 출범식 거행 "27년 지방권력에 맞서 파란 물결 일으킬 것…

사회부 0 145

27년 동안 지방권력을 독점해온 특정 정치집단 실정 비판

폐쇄적인 경북정치 건강한 견제와 균형과 비판이 자리 잡도록 힘을 실어달라

 

(전국= KTN) 김도형 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후보는 19일 구미역 광장에서 제8회 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들과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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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장세용 후보와 각급 선거구 시⦁도의원 후보, 운동원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장세호 경북도당 위원장, 김미애 도지사 후보, 김봉재(전) 갑 지역위원장, 당 원로와 고문 및 한국노총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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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정식에 앞서 이번 선거에 사용되는 선거운동 음악과 율동을 소개했으며 지방선거에 출마한 시.도의원 후보들을 각각 소개했다.

 

장세용 후보는 출정식 단상에 올라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사실과 함께 "지난 4년 전 구미시장 장세용은 한노총 동지들의 열화와 같은 지원과 함께 우리 구미시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구미시의 행정을 관장해 왔다. 그리고 많은 시의원과 도의원과 함께 시민들의 민원을 듣고 구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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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세용 후보는 "기업을 유치하고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왔고 또다시 시민들을 위하여 구미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민선시대를 열어갈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 미음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출정식을 열게되었다고 밝혔다.


장세호 경북도당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국민의힘 공천의 부당함을 지적하면서 "시민들을 무시하고 시민들의 선택권에는 안중에도 없는 국민의힘을 심판해야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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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 출정식을 연 임미애 경북도지사 후보는 "오늘 이 자리에 구미시민들의 일꾼이 되어보겠다고 나온 사람들이 19명이다. 역대 경상북도 역사상 이런 일이 없다."라는 말과 함께 "경북도민들께 당당하게 인사드린다. 파란물결을 일으킬 후보들을 지켜봐달라"며 인사말을 올렸다.


임미애 후보는 지난 4년간 이철우 도정을 지켜보면서 경북이 심각한 위기에 빠졌다며 "인구소멸의 위기, 지방의 위기, 경제의 위기, 산업의 위기 어느 것 하나도 멀쩡한게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 27년 동안 지방권력을 독점해온 특정한 정치집단은 이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 사과를 하지 않는다."라며 보수당의 실정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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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후보는 "경북의 위기는 바로 정치의 위기에서 시작된다. 정치의 위기를 바로 잡을 기회가 바로 6.1지방 선거다."는 말로 정치에서 건강한 견제와 균형과 비판이 자리 잡도록 구미시민들이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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