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국제친선교류협회 국제친선의 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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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에 창립, 13년째 다양한 행사와 사업 추진해온 민간외교단체 교류의 밤 


(대구.경북= KTN) 전옥선 기자= 26일 오후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2021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친선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새로운 희망, 새로운 미래(Hopes For The Future)’라는 주제로 민간외교의 장이 펼쳐졌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공동의장인 대구시장.경북도지사. 계명대총장과 폴란드대사 루마니아.필리핀. 키르키즈스탄대사, 37개협회  회장.사무국장외 300여명의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한 성대한 행사였으며 공동회장 환영사, 루마니아, 필리핀, 키르키즈스탄 대사의 축사 및  선물교환이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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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참석자들에게 계명대학 디자인학부 교수가 제공하는 남성용 넥타이, 여성용 마후라가 제공되었다. 이외에도 영도벨벳  마후라와 25,000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빵.과 영천 굿파크 루지에서 주는 루지무료 탑승권, 패션마스크가 들어있는 선물용 봉투가 제공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4개국* 대사와 러시아, 인도, 몽골,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약 11개국 외교관과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37개국 협회 회원 350여명이 참석했다.


*폴란드, 루마니아,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이날 행사는 위드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제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대구시·경북도는 대구경북국제친선교류협회를 통해 의료·문화·경제·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국 협회 회원들과 상생협력 방안 및 민간외교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정보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세계 속의 경제·문화의 중심으로서 대구·경북의 위상을 만들어갈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말과 함께 “대구와 경북이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새로운 희망, 새로운 미래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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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년 예술·문화, 경제·통상, 의료봉사 등 다채로운 행사와 사업을 추진하는 민간외교 단체인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으며, 37개 국가 협회 6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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