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 막말 퍼레이드 속 의연하게 참배

사회부 0 222

윤석열 예비후보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서 보수단체 회원들 격렬히 저항

빗발 치듯 쏟아지는 욕설과 막말 속에 진행된 참배  현장

 

(전국= KTN) 김도형 기자= 17일 오전 10시 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참배했다.

 

c_7ccUd018svc13ati3mviwuie_tg3zvl.jpg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 참배 전 비가 많이 내리는 와중에도 윤석열 예비후보의 박정희 생가 진입을 막으려 시도하던 보수단체 관계자들과 지지자 그리고 경찰들이 뒤엉켜 아수라장을 연출했다.

 

c_gccUd018svc1njg39hfi6b7l_tg3zvl.jpg

 

d_3ccUd018svcqybrj4fypnfu_tg3zvl.jpg

 

d_6ccUd018svc15r5j6wb810l6_tg3zvl.jpg

 

윤 예비후보의 박정희 대통령 분향소 진입을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보수단체 회원들의 저항이 매우 격렬한 관계로 자칫 참배가 좌절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c_gccUd018svc1k26kg0st04kk_tg3zvl.jpg

 

한편 구미갑 구자근 국회의원 지역구 문영수 비서관이 분향소 입구 앞까지 온몸을 던져 길을 튼 뒤 윤석열 예비후보가 무사히 들어올 수 있었다. 

 

참배 도중 한 보수단체 회원은 "윤석열은 사과하라"며 연신 소리를 외쳤으며, 분향소를 나오자 이들은 윤 예비후보를 향해 격앙된 목소리로 거친 욕설과 막말을 연신 퍼부어댔다.

 

윤석열 예비후보가 참배를 끝내고 내려가자 한 보수단체 회원은 화가 풀리지 않은 양 "나라를 이따구로 해놨잖아, 정신들 차려"라며 구미시민을 향해 시비조로 큰소리를 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으며, 경찰이 둘러싼 가운데 한 보수유튜버는 옆을 지나가는 시민을 향해 우산으로 머리를 건드렸다며 다짜고짜 욕설을 건네는 등 볼쌍 사나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_9ceUd018svcyughjdavaz1t_tg3zvl.jpg

 

d_4ccUd018svc69k3uaj3g7bd_tg3zvl.jpg

 

이날 윤석열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분향소 내에 전시된 사진들을 둘러 본 뒤 기념 촬영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할 겨를이 없이 차량을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e_dceUd018svc1ijegqzvw3ov6_tg3zvl.jpg

 

f_2ceUd018svc11jk0e8krurqc_tg3zvl.jpg

 

b_jccUd018svcxvt8xb2eva2w_tg3zvl.jpg

 

c_cccUd018svc1gxmfrju9davh_tg3zvl.jpg

 

e_eceUd018svczbqv11xobgym_tg3zvl.jpg

 

e_fceUd018svc1qhdr7b1qib6_tg3zvl.jpg

 

g_8fbUd018svc60uj32e1rs7h_tg3zvl.jpg

 

g_bfbUd018svc12anc8rr0yphm_tg3zvl.jpg

 

g_cfbUd018svc1u4sf710ymke1_tg3zvl.jpg

분향소 내 사진 촬영분 경북인터넷뉴스 제공

 

 <기사제보 및 사회적 공헌활동 홍보기사 문의: 010-3546-9865, flower_im@naver.com>

 

 검증된 모든 물건 판매 대행, 중소상공인들의 사업을 더욱 윤택하게 해주는!

http://www.youtongmart.com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